뭐가 달라지나요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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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고른다
한 번에 30장까지. 아이폰 HEIC도 알아서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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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부분을 정한다
드래그로 위치를 잡거나, 축소해서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배경색은 사진 가장자리에서 자동으로 뽑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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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번호를 넣고 보낸다
장수가 많으면 알아서 여러 통으로 나눠 보냅니다.
이런 것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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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자동 처리
좁고 긴 사진은 자동으로 알아채서, 자르지 않고 통째로 좌우에 나란히(오른쪽은 거울)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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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해상도에 맞춰 전송
액자가 알아서 줄이게 두지 않고 미리 고품질로 맞춰 보내서 더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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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가로 둘 다
액자를 눕혀 쓰든 세워 쓰든 토글 하나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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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안 나감
자르는 작업은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나고, 완성된 결과물만 액자로 보냅니다.
액자 번호가 뭔가요
코닥 액자는 숫자@mx1.kodakframes.com 주소로 메일을 받으면 사진이 올라갑니다.
액자 설정 화면(또는 KODAK Classic Frame 앱)에서 그 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도구에는
@ 앞 숫자만 넣으면 됩니다.
받는 주소를 통째로 입력받지 않는 건 일부러 그런 겁니다 — 그래야 코닥 액자 외의 주소로는 보낼 수 없어서, 이 도구가 스팸 발송에 악용될 여지가 없습니다.
같은 액자 쓰시면 그냥 쓰세요
집에 있는 코닥 액자에 사진을 보내다 답답해서 직접 만들어 쓰고 있는 도구입니다. 코드도 전부 공개돼 있으니 직접 띄워 쓰셔도 됩니다.
사진 편집하러 가기